'우승의 포옹'을 위해 달려오는 오승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9 22: 35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가 끝나는 순간 마무리 오승환이 우승의 포옹을 하기 위해 포수 진갑용에게 달려오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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