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했다. 시상식서 한국시리즈 MVP를 차지한 오승환에게 권오준이 샴페인을 붓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샴페인 세레를 받는 오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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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9 22: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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