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밑슛 찬스를 노리는 김주성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1 20: 10

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동부 프로미와 대구 오리온스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개막전서 동부의 김주성(왼쪽)이 대구 백인선의 마크를 피해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