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크 모션으로 아이라 클라크를 따돌리는 김주성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1 21: 12

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동부 프로미와 대구 오리온스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개막전 1쿼터서 동부의 김주성(왼쪽)이 골 밑에서 오리온스의 새 용병 아이라 클라크(195cm)를 페이크 모션으로 따돌리고 있다. 김주성은 리버스 레이업슛으로 득점에 성공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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