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동부 프로미와 대구 오리온스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개막전 4쿼터서 오리온스의 날쌘 가드 김승현(왼쪽)이 동부의 새 용병 마크 데이비스(194cm)를 제치고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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