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을 시도하는 김병철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1 21: 37

21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동부 프로미와 대구 오리온스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개막전 3쿼터서 오리온스의 김병철(왼쪽)이 동부 김주성이 잡다 놓친 볼에 몸을 날려 스틸을 시도하고 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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