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새 용병 웨슬리 윌슨의 골밑슛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2 16: 08

22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SK의 경기서 SK의 새 용병 웨슬리 윌슨(왼쪽, 204cm)이 KT&G의 단테 존스(195cm)의 위로 점프, 골밑슛을 쏘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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