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슛을 넣고 좋아하는 조상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2 16: 09

22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SK의 경기서 SK의 조상현이 1,2쿼터에만 3점슛 3개를 성공시키며 팀이 앞서 나가는 데 공헌했다. 1쿼터서 3점슛을 성공시킨 조상현이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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