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울산 모비스의 경기를 통해 사령탑으로서 정규시즌 데뷔전을 치른 허재 KCC 감독이 웃으며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뷔전서 웃으며 지시하는 허재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2 16: 10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