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kg짜리 새 용병 라이트의 투핸드 슬램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2 16: 23

22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울산 모비스의 경기서 육중한 체구(203cm, 138kg)의 KCC 새 용병 쉐런 라이트가 투핸드 덩크슛을 꽂은 뒤 림에 매달려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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