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리드하고 있어도 굳은 표정의 김태환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2 16: 51

22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SK의 경기서 SK가 101-79로 대승을 거두며 신임 김태환 감독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4쿼터 후반 크게 리드하고 있음에도 김태환 감독이 굳은 표정을 풀지 않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