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쌔게 골밑을 돌파한 임재현의 레이업슛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2 16: 54

22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SK의 경기서 SK가 101-79로 대승, 신임 김태환 감독이 프로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SK의 임재현이 3쿼터서 KT&G 주희정(왼쪽)이 손도 못쓴 빠른 돌파로 레이업슛을 성공시키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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