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운드를 다투는 단테 존스와 웨슬리 윌슨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2 17: 20

22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SK의 경기서 SK가 101-79로 대승을 거두고 신임 김태환 감독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2쿼터서 KT&G의 단테 존스(왼쪽)와 SK 웨슬리 윌슨이 리바운드 볼을 다투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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