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철의 마크에 앞서 3점슛을 쏘는 양희승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2 17: 21

22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SK의 경기서 SK가 101-79로 대승을 거두고 신임 김태환 감독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1쿼터서 KT&G의 양희승이 SK 전희철을 앞에 놓고 3점슛을 시도하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