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쿼터서 첫 선을 보인 한상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2 17: 38

22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SK의 경기서 SK가 30점차 안팎으로 앞서 나가던 4쿼터 막판 2005시즌 드래프트에서 방성윤 김효범에 이어 전체 3순위로 지명된 SK의 한상웅(왼쪽)이 첫 선을 보였다. 한상웅이 바닥에 흐르는 볼을 잡아내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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