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울산 모비스의 경기서 KCC의 찰스 민렌드(오른쪽,194cm)가 모비스의 새 용병 크리스 윌리엄스(193cm)에게 다리가 걸려 공을 놓치고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민렌드, '앗! 내 공, 파울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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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2 17: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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