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쩍 뛰는 박주영-김동진과 엎드려 있는 이운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3 15: 33

23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경기서 전반 서울의 박주영(가운데)이 선취골을 뽑아낸 뒤 김동진과 골 세레머니를 펼칠 때 수원의 이운재 골키퍼가 아쉬운듯 엎드려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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