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과 기쁨을 나누는 박주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3 15: 41

23일 수원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경기서 전반 박주영이 선취골을 뽑아낸 뒤 동료들과 골 세리머니를 펼치는 순간 골을 허용한 수원 골키퍼 이운재가 아쉬운 표정으로 일어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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