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좀 우리 남편에게 전해주세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3 16: 03

23일 수원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경기가 시작되기 전 수원 최성용의 부인 아베 미호코 씨가 남편이 주장 완장을 집에 놔두고 나갔다며 구단 관계자에게 전해주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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