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플레이를 다짐하는 수원과 서울 선수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3 16: 05

23일 수원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경기에 앞서 입장 행사에서 수원의 김대의와 서울의 박주영 등 양 팀 선수들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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