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칭으로 공을 걷어내는 이운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3 16: 06

23일 수원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경기서 전반 수원의 골키퍼 이운재가 서울 정조국(왼쪽)과 수원 수비수 마토에 앞서 펀칭으로 공을 걷어내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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