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에 새 둥지를 튼 신기성의 훅 패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3 16: 20

2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 나이츠와 부산 KTF 매직윙스의 경기서 올 시즌부터 KTF로 팀을 옮긴 특급 가드 신기성이 SK 게이브 미나케를 자신에게 유인한 뒤 훅 패스로 찬스를 만들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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