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 나이츠와 부산 KTF 매직윙스의 경기서 시즌도 시작되기 전에 대체 용병으로 가세한 KTF의 마크 샐리어스가 게이브 미나케를 따돌리며 골밑슛을 노리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골밑슛을 노리는 KTF 대체 용병 샐리어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3 16: 38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