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재와 마토를 등지고 드리블하는 정조국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3 17: 07

23일 수원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경기 전반 서울의 정조국이 수원 문전에서 골키퍼 이운재와 수비수 마토를 등지고 드리블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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