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 나이츠와 부산 KTF 매직윙스의 경기서 SK가 82-79로 승리했다. 접전이 계속되자 KTF의 추일승 감독이 소리 치며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일승 감독, '조금 만 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3 17: 14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