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만에 실전에 나선 김남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3 17: 19

23일 수원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경기 후반 부상으로 6개월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수원의 김남일(왼쪽)이 출장했다. 김남일이 서울 백지훈(가운데)과 김동진이 따라붙자 패스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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