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먼저 찰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3 17: 21

23일 수원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경기 후반 서울의 박주영이 문전에서 슛을 날리려는 순간 수원의 김남일이 먼저 공을 걷어내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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