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하,'무서우면 피해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3 17: 22

23일 수원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경기 후반 삼성의 수비수 박건하(가운데)가 서울 김승용(오른쪽)과 김동진 사이에서 볼을 뒤로 걷어내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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