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단독 찬스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3 17: 26

23일 수원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경기 후반 서울 정조국(오른쪽)이 삼성 곽희주를 제치고 앞서 달려 나가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