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훈의 너무 성급하고 강한 슛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3 17: 34

23일 수원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경기 후반 서울 백지훈이 수원 골키퍼 이운재와 맞서는 상황에서 너무 서둘러 강하게 왼발슛을 날려 볼은 골문 위를 훨씬 벗어났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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