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하의 파울에 걸려 넘어지는 박주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3 17: 44

23일 수원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경기 후반 박주영이 골키퍼와 1대1로 맞서는 순간 삼성 수비수 박건하의 파울로 넘어지고 있다. 박주영은 주심에게 레드카드를 줘야 한다고 소리쳤지만 박건하에게는 옐로카드가 주어졌고 이어진 프리킥을 정조국이 직접 차넣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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