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월드컵경기장에 가면 박주영 유니폼을 1년 365일 살 수 있다'.
FC 서울은 지난 달 22일 서울 월드컵경기장 1층에 개관한 월드컵 기념관 내에 구단 전용공간을 마편, 1년 365일 연중 무휴로 용품을 판매하는 매장을 개설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번 상설 매장은 그동안 홈경기 개최시 열었던 구단 용품 판매점과는 달리 팬들이 원하면 언제든 자유롭게 구단 용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것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용품 매장에서는 FC 서울 선수들의 유니폼, 박주영 T-셔츠, 사인볼 등 35가지 구단 용품이 전시돼 판매되고 있다.
매장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홈경기가 야간에 열릴 경우에는 밤11시까지 오픈한다.
박선양 기자 s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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