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일언, 장재중 코치 영입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0.24 15: 43

SK 와이번스는 24일 최일언씨(44)와 장재중씨(34)를 각각 투수외 배터리 부문 신임코치로 영입했다.
최일언 투수코치는 1993년 OB에서 코치 생활을 시작해 두산을 거쳐 2003년부터 올해까지 한화에서 활동했다. 또 쌍방울에서 주로 선수생활을 했던 장재중 배터리 코치는 2004년 LG에서 코치 생활을 시작했다.
최근 LG 구단이 올 시즌 SK에서 배터리 코치를 맡았던 서효인씨를 영입, LG와 SK는 배터리 코치를 서로 맞바꾼 셈이 됐다.
박선양 기자 s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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