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태국에서 마무리 훈련 실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5 10: 49

SK 와이번스는 28일부터 11월 14일까지 태국 방콕에 위치한 98아시안게임 야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투수진을 중심으로 한 선수단과 프런트 등 36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4일 훈련, 1일 휴식의 일정으로 훈련을 실시한 후 11월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선수단은 귀국하자마자 경남 남해로 이동해 11월 30일까지 훈련을 계속할 계획이다.
한편 투수 조영민은 11월 5일 결혼식을 치른 후 다음 날 바로 태국으로 출국해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또 신인선수들도 남해 캠프때부터 선수단에 합류해 훈련을 할 예정이다.
박선양 기자 s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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