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역삼동 스타타워의 휴레스트에서 오는 11월 5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질 K-1 히어로스 대회에 출전할 한국 선수들의 기자회견이 끝난 뒤 이날 프라이드서 K-1으로 전향하는 조인식을 가진 최무배가 태극기에 사인하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승의 의지를 태극기에 담는 최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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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5 1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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