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역삼동 스타타워의 휴레스트에서 오는 11월 5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질 K-1 히어로스 대회에 출전할 한국 선수들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김민수(왼쪽)가 추성훈에게 진지한 표정으로 귓속말을 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성훈과 귓속말을 나누는 김민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5 16: 36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