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와 대한야구협회(회장 이내흔)는 한국야구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야구용어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26일 8명의 전문위원을 확정했다.
야구용어위원회는 허구연 위원장을 비롯하여 방송사 아나운서, 전직 스포츠전문지 편집국장 및 KBO 규칙위원으로 이루어졌고 내년 시즌 개막 전까지 현재 부정확하게 쓰이고 있는 야구 용어들을 재정리할 예정이다. 야구용어위원회 전문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허구연(위원장) KBO 규칙위원장, MBC 해설위원
▲이종남 前 스포츠서울 이사
▲조이권 前 스포츠조선 편집국장
▲정도영 SBS 스포츠채널 아나운서, 前 KBS 아나운서국 위원
▲고창근 MBC ESPN 아나운서, 前 청주 MBC 사장
▲유 협 SBS 아나운서국 부국장
▲조해연 KBO 규칙위원
▲윤정현 KBO 규칙위원, 대한야구협회 이사
박선양 기자 s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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