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전문월간지 11월호(통권 제52호)가 나왔다. 는 이번 호 커버 스토리로 영화 '제리 맥과이어'에서 'SHOW ME THE MONEY'를 외치는 주인공의 직업인 스포츠에이전트로 정해 보수에 관한 법적 고찰과 에이전트의 성공적 정착 기반을 집중 조명했다. 특히 이번 11월호는 최근 KBL의 중계권이 지상파가 아닌 유료 케이블채널에서 중계권을 따내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프로스포츠 방송중계권에 대해서 독일의 공영방송 ARD의 스포츠프로그램 정책을 소개하여 국내 중계권시장에 대한 간접적 대안을 제시했다. 스포츠마케팅사 스포츠플러스의 신영대 대표는 "이번 11월호의 가장 큰 특징은 98년 6월 창간호부터 지난 10월 발행된 통권 51호까지의 스포츠비즈니스 내용을 스폰서십, 스포츠미디어, 에이전트, 스포츠 정책 등을 데이터베이스로 수록해 스포츠관련 업계에 활발한 마케팅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월간 11월호는 전국 주요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국영호 기자 iam905@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