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들을 한 수 지도하는 '골프 여제' 소렌스탐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0.27 16: 47

27일 제주의 CJ 나인브릿지 골프코스에서 벌어진 LPGA 투어 CJ 나인브릿지 클래식 프로암 경기 12번홀서 '골프 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이 아마 골퍼들에게 티샷의 방향을 알려주고 있다./제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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