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으로 허기를 달래는 '땅콩' 김미현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0.27 16: 56

27일 제주의 CJ 나인브릿지 골프코스에서 벌어진 LPGA 투어 CJ 나인브릿지 클래식 프로암 경기 2번홀서 같은 조의 아마 골퍼가 퍼팅 라이를 읽는 사이 김미현이 초콜릿으로 허기를 달래고 있다./제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