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울산 모비스의 경기서 안양 KT&G의 윤영필이 울산 모비스 이창수와 리바운드볼을 다투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바운드 볼을 다투는 이창수와 윤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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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5 기자
발행 2005.10.27 21: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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