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을 시도하는 윌리엄스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5.10.27 21: 46

27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울산 모비스의 경기서 안양 KT&G 양희승이 드리블을 울산 모비스 크리스 윌리엄스가 뒤에서 쫒아오며 걷어내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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