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몸을 풀고 있는 폴라 크리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8 19: 17

28일 제주의 CJ 나인브릿지 골프코스에서 개막된 LPGA투어 CJ 나인브릿지클래식 골프대회에서 이지영이 7언더파로 1라운드 1위를 차지했다. 올 시즌 강력한 LPGA 신인왕 후보인 폴라 크리머가 9번홀에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며 가볍게 몸을 풀고 있다./제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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