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팅에 실패한 뒤 아쉬워하는 폴라 크리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8 19: 20

28일 제주의 CJ 나인브릿지 골프코스에서 개막된 LPGA투어 CJ 나인브릿지클래식 골프대회에서 이지영이 7언더파로 1라운드 1위를 차지했다. 폴라 크리머가 10번홀에서 퍼팅이 홀컵을 돌아 나오자 하늘을 쳐다보며 아쉬워 하고 있다. 폴라 크리머는 1오버파를 기록했다./제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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