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제주의 CJ 나인브릿지 골프코스에서 개막된 LPGA투어 CJ 나인브릿지클래식 골프대회에서 이지영이 7언더파로 1라운드 1위를 차지했다. 디팬딩 챔피언인 박지은이 갤러리에게 공을 들어 보이며 인사하고 있다. 박지은은 14번홀에서 더블 보기를 범하는 등 1오버파로 부진했다./제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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