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오버파로 부진한 '골프 여제' 소렌스탐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28 19: 27

28일 제주의 CJ 나인브릿지 골프코스에서 개막된 LPGA투어 CJ 나인브릿지클래식 골프대회에서 이지영이 7언더파로 1라운드 1위를 차지했다. '골프 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이 14번홀서 퍼팅이 홀컵을 돌아 나오자 한동안 움직이지 않으며 아쉬워하고 있다. 소렌스탐은 3오버파로 매우 부진했다./제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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