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제주의 CJ 나인브릿지 골프코스에서 열린 미LPGA투어 CJ 나인브릿지클래식 대회 2라운드 13번홀서 김미현이 버디 퍼팅에 실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김미현은 이날 1언더파를 기록, 3언더파로 장정과 공동 2위로 올라섰다./제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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