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제주의 CJ 나인브릿지 골프코스에서 열린 미LPGA투어 CJ 나인브릿지클래식 대회 2라운드 15번홀서 폴라 크리머가 퍼팅을 하는 순간 11번홀에서 티샷을 한 공이 15번 퍼팅그린까지 날아오자 깜짝 놀라 웃고 있다. 11번과 15번홀은 퍼팅 그린이 붙어있다./제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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