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제주의 CJ 나인브릿지 골프코스에서 열린 미LPGA투어 CJ 나인브릿지클래식 대회 2라운드 18번홀서 이지영이 파 퍼팅을 노리고 있다. 이지영은 이 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했으나 종합 6언더파로 첫날에 이어 선두를 유지했다./제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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