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스포츠, 박지성에게 평점 6점
OSEN U05000160 기자
발행 2005.10.30 04: 0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30일(한국시간) 가진 2005~200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졸전 끝에 1-4로 진 가운데 이 경기에서 활약한 박지성이 평점 6점을 받았다.
영국 스포츠 전문 채널 는 홈페이지(www.skysports.com)를 통해 경기가 끝난 뒤 평점을 발표하고 미들스브로와의 경기에서 60분 동안 뛰었던 박지성에게 평점 6점을 부여했다.
는 박지성에게 "바쁘게 뛰어 다녔으나 (이렇다 할 소득 없이) 피곤만 쌓였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박지성과 교체 투입되어 골을 넣으며 프리미어리그 사상 첫 팀 통산 1000골 대기록의 주인공이 된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와 웨인 루니가 7점을 받은 반면 두번째 실점의 빌미를 제공한 리오 퍼디난드는 4점이라는 '낙제점'을 받았다.
반면 이날 2골을 넣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격파의 선봉장이 된 가이즈카 멘디에타는 9점이라는 고평가를 받았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